
평촌 구 조선일보 사옥 1층의 룸 뷔페. 룸을 2시간(AR·BR·JR) 또는 2시간 30분(FR) 단위 회전제로 쓰며 대관료 없이 성인 기준 보증인원(예약 인원의 80%)으로 진행한다. 상차림은 협력업체 연파티가 대룸 60만원·소룸 15~25만원으로 차리고, 사회·영상·헤메·스냅·답례품 협력업체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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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6개 · 식대·대관료·패키지 금액은 앱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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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가능해요. 건물 주차 · 평일 3시간 · 주말 2시간 30분 무료.
최소 보증 인원은 8명이에요.
뷔페고, 홀은 6개예요. 홀별 수용 인원과 가격은 앱에서 볼 수 있어요.
영업시간은 평일 런치 11:30~15:00 · 디너 17:30~21:00 / 주말 런치 11:00·14:00 · 디너 17:00·19:30 (회전제) / 매주 월요일 휴무(공휴일·12월 제외).
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75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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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리에 평촌점에서 가까운 순이에요.
돌잔치 준비, 스프링클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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