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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참석하실 분께 보내는 초대장에는 넣지 않는 쪽이 무난해요. 결혼 모바일 청첩장에는 계좌 기재가 자리 잡았지만, 돌잔치는 반응이 다릅니다. 멀어서 못 오시는 분이 먼저 물어보실 때 개별로 알려 드리는 방식이 갈등이 적어요. 그래도 넣는다면 ‘계좌번호’ 대신 ‘마음 전하는 곳’ 같은 표현을 쓰고, 종이 초대장에는 넣지 않습니다.
결혼 청첩장과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면 어긋나요. 모바일 청첩장에는 계좌를 넣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 됐지만, 돌잔치는 “초대장 열었더니 계좌번호가 있더라”는 반응도 있습니다.
| 상황 | 권하는 방식 |
|---|---|
| 참석할 분께 보내는 초대장 | 넣지 않는 쪽이 무난해요 |
| 멀어서 못 오시는 분 | 먼저 물어보실 때 개별로 알려 드리기 |
| 그래도 넣는다면 | ‘마음 전하는 곳’ 같은 부드러운 표현으로 |
| 종이 초대장 | 넣지 않는 것이 원칙 |
| 양가 계좌를 둘 다? | 부모님과 먼저 상의 (통장을 따로 관리하시기도 해요) |
축의금을 받지 않기로 했다면 “오시는 걸음만으로 충분합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한 줄을 넣고 계좌는 빼세요. 짧게 밝혀 두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계좌 항목은 넣고 빼는 선택이에요
모바일 초대장 만들기돌잔치 준비, 스프링클 하나로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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