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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차이는 있지만 장소 이름만으로 판단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뷔페·파티룸군 식대는 1인 5만원 안팎, 레스토랑·컨벤션군은 5만5천~8만5천원대, 호텔군은 8만~15만원대가 중심입니다. 여기에 대관료와 최소 보증인원, 필수 패키지를 더한 실효 1인 비용으로 비교하세요.
“오래 고민할 만큼 비용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하다”는 분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차이가 꽤 큽니다. 핵심은 세 가지예요.
| 뷔페·식당 | 호텔 | |
|---|---|---|
| 1인 식대 | 5만원 안팎부터 | 8만~15만원대 중심 |
| 최소 보증 | 인원 기준이 많음 | 인원 또는 최소 금액 기준 |
| 대관료 | 무료 또는 보증 충족 시 면제 가능 | 별도 룸차지·패키지 가능 |
| 돌상·스냅 | 포함·선택 여부가 장소마다 다름 | 제휴·필수 패키지 여부 확인 |
같은 30명이어도 식대와 패키지 때문에 호텔 총액이 크게 높아질 수 있어요. 다만 호텔이라는 이유만으로 항상 비싼 것은 아니므로 식대 + 대관료 ÷ 보증인원으로 실효 1인 비용을 계산해 비교하세요.
고를 때
비용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보증인원이 낮은 식당·소규모 홀, 편의·격식을 본다면 호텔 패키지가 맞습니다.
지역·인원·예산으로 필터
장소별 식대·보증인원 비교하기돌잔치 준비, 스프링클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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